🌕 추석 연휴 휴무 9월 20일(일) ~ 27일(일)  ·  9월 28일(월)부터 정상 운영합니다
← 수업 노트 전체 보기
Coaching

잘 배우는 사람들에게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베로니카 · 베프영 수업 노트

비슷한 시간을 들였는데, 유독 빨리 트이는 분들이 있습니다. 재능 때문일까요.

잘 배우는 사람들은 재능이 다른 걸까요?

재능보다, 하는 행동에서 공통점이 있었습니다.

성공한 학습자들의 공통된 전략을 처음 정리한 논문이 있습니다. 추측하고, 소통할 기회를 스스로 만들고, 틀리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 태도가 공통으로 관찰됐습니다.

(주의 — 초기 관찰·이론 정리 논문입니다. 엄격한 실험으로 효과를 입증한 연구는 아니라서 「이런 태도를 가진 사람들이 많이 관찰됐다」 정도로 참고합니다.)

구체적으로 어떤 행동을 많이 했나요?

모르면 일단 추측해보고, 말할 기회를 스스로 찾고, 틀려도 넘어가는 행동이었습니다.

모르는 단어가 나와도 멈추지 않고 추측하며 읽거나 들었고, 말할 자리가 없으면 스스로 만들어서라도 말했습니다. 틀리는 것 자체를 크게 신경 쓰지 않았습니다.

그럼 수업에서는 이걸 어떻게 키우나요?

정답을 맞히는 것보다, 틀려도 계속 말해보게 하는 쪽에 무게를 둡니다.

정확도보다 먼저, 계속 시도하는 태도를 지켜주는 것이 우선입니다.

오늘 해볼 것 하나

모르는 표현이 나오면 사전을 바로 찾지 말고, 한번 추측해 보고 넘어가 보세요.

베프영이 정답을 맞히는 것보다 틀려도 계속 말해보게 하는 이유입니다. 잘 배우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재능이 아니라 추측하고 시도하는 태도였습니다. 1:1이라 틀려도 편하게 계속 말해볼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 드립니다.
References Rubin, J. (1975). What the "good language learner" can teach us. TESOL Quarterly, 9(1), 41–51. (초기 관찰·이론 정리 논문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잘 배우는 사람들은 재능이 다른 건가요?

재능보다 하는 행동에서 공통점이 있었습니다. 성공한 학습자들을 보면 추측하고, 소통할 기회를 스스로 만들고, 틀리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 태도가 공통으로 관찰됐습니다. 다만 엄격한 실험 연구는 아니라서 방향으로만 참고합니다.

구체적으로 어떤 행동을 많이 했나요?

모르면 일단 추측해보고, 말할 기회를 스스로 찾고, 틀려도 넘어가는 행동이었습니다. 모르는 단어가 나와도 멈추지 않고 추측하며 읽거나 들었습니다.

수업에서는 이걸 어떻게 키우나요?

정답을 맞히는 것보다 틀려도 계속 말해보게 하는 쪽에 무게를 둡니다. 정확도보다 먼저 계속 시도하는 태도를 지켜주는 것이 우선입니다.

틀려도 편하게 계속 말해볼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 드립니다

무료 레벨테스트로 지금 얼마나 편하게 시도하고 계신지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