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시간 관리를 할 수 있다」는 믿음이 점수를 바꿉니다
"저는 원래 의지가 약해서요." 자주 듣는 말입니다.
그런데 진짜 문제는 의지가 아니라, 특정한 믿음이 있느냐 없느냐였습니다.
자신감이 있으면 영어가 더 느나요?
막연한 자신감이 아니라, 구체적인 믿음이 중요합니다.
프랑스어를 배우는 학습자 303명을 대상으로 한 연구가 있습니다. 「나는 스스로 공부를 굴릴 수 있다」는 믿음이 성적을 가장 잘 예측했습니다. 불안 수준이나 자아개념보다 더 강하게 성적과 연결돼 있었습니다.
(과장 금지 — 「나는 못 해가 점수를 낮춘다」는 식으로 쓰지 않습니다. 이 연구가 짚은 건 막연한 자신감이 아니라 「스스로 공부를 관리할 수 있다」는 구체적인 믿음입니다.)
구체적으로 어떤 믿음인가요?
「나는 잘한다」가 아니라 「나는 굴릴 수 있다」입니다.
- ✗ 「나는 영어를 잘한다」 — 막연한 자신감
- ✓ 「나는 시간을 정해서 공부를 이어갈 수 있다」 — 구체적인 믿음
후자 쪽 믿음이 강한 학습자일수록, 실제 성적도 높았습니다.
이 믿음이 없으면 어떻게 하나요?
작게라도 「스스로 해냈다」는 경험이 쌓여야 생깁니다.
이 연구는 이 믿음이 성적과 연결돼 있다는 것을 보여줄 뿐입니다. 어떻게 하면 이 믿음이 생기는지까지 실험한 연구는 아닙니다. 다만 「해보니 되더라」는 작은 경험이 쌓이는 쪽이 자연스러운 방향입니다.
오늘 해볼 것 하나
오늘 공부할 시간과 자리를 미리 정해보세요.
정한 대로 해내면, 「나는 굴릴 수 있다」는 감각이 하나 쌓입니다.
자신감이 있으면 영어가 더 느나요?
막연한 자신감보다 구체적인 믿음이 중요합니다. 프랑스어 학습자 303명을 대상으로 한 연구가 있습니다. 「스스로 공부를 굴릴 수 있다」는 믿음이 성적을 가장 잘 예측했습니다. 불안이나 일반적인 자신감보다 더 강하게 연결돼 있었습니다.
구체적으로 어떤 믿음이 성적과 연결되나요?
「나는 영어를 잘한다」는 막연한 자신감과, 「나는 시간을 정해서 이어갈 수 있다」는 구체적인 믿음은 다릅니다. 후자, 즉 자기조절 믿음이 강한 학습자일수록 실제 성적도 높았습니다.
이 믿음이 없으면 어떻게 만들 수 있나요?
이 연구만으로 정확한 방법을 알 수는 없지만, 작게라도 스스로 해냈다는 경험이 쌓이는 쪽이 자연스러운 방향입니다. 정해진 시간과 자리에서 실제로 해내는 경험을 반복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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