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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상 자리에서 본론 전에 나누는 말이 결과를 바꿉니다

베로니카 · 베프영 수업 노트

협상이나 중요한 미팅에서, 인사 나누자마자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신 적 있나요.

본론 전에 나누는 말, 꼭 필요한가요?

네, 결과에 실제로 영향을 줍니다.

영어를 공용어로 쓰는 판매 협상 상황을 분석한 연구가 있습니다. 숙련된 협상가일수록 본론 전후로 관계를 다지는 말을 더 능숙하게 썼습니다.

(주의 — 이 연구는 영어 공용어 판매 협상 상황입니다. 모든 비즈니스 대화로 일반화하지 말고 「협상」 맥락으로 좁혀 참고합니다.)

왜 본론 전 말 몇 마디가 결과까지 바꾸나요?

관계가 먼저 다져져야 상대가 마음을 열고 협상에 임하기 때문입니다.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면 상대는 거래 상대로만 남지만, 짧게라도 관계를 다지는 말을 주고받으면 같이 풀어가는 자리로 바뀝니다.

그럼 실제로 뭐라고 시작하면 되나요?

본론과 무관해 보여도 짧은 안부·근황 한두 마디면 충분합니다.

길게 끌 필요는 없습니다. 본론 앞에 한 겹만 있으면 됩니다.

오늘 해볼 것 하나

다음 미팅에서 본론에 들어가기 전, 짧은 안부 한 문장을 먼저 건네보세요.

베프영이 실전 시뮬레이션에서 본론 전 스몰토크까지 같이 연습시키는 이유입니다. 협상 결과는 본론 전 몇 마디에서 갈릴 수 있습니다. 1:1이라 베대표님이 실제로 맡을 협상·미팅 시나리오에 맞춰 오프닝 문장을 같이 만들어드립니다.
References Planken, B. (2005). Managing rapport in lingua franca sales negotiations: A comparison of professional and aspiring negotiators. English for Specific Purposes, 24(4), 381–400. (영어 공용어 판매 협상 상황 연구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협상에서 본론 전에 나누는 말이 정말 결과에 영향을 주나요?

네, 영향을 줍니다. 영어를 공용어로 쓰는 판매 협상 상황을 분석한 연구에서, 숙련된 협상가일수록 본론 전후로 관계를 다지는 말을 더 능숙하게 썼습니다.

왜 본론 전 말 몇 마디가 결과까지 바꾸나요?

관계가 먼저 다져져야 상대가 마음을 열고 협상에 임하기 때문입니다. 짧게라도 관계를 다지는 말을 주고받으면 거래 상대가 아니라 같이 풀어가는 자리로 바뀝니다.

본론 전에 실제로 뭐라고 시작하면 되나요?

본론과 무관해 보여도 짧은 안부나 근황 한두 마디면 충분합니다. How was your flight? 같은 한마디가 관계를 여는 신호가 됩니다.

실제 협상·미팅 시나리오에 맞춰 오프닝을 같이 만들어드립니다

무료 레벨테스트로 지금 비즈니스 영어가 어떤지 확인해보세요.